🤱 임신·육아 정부지원금
임신·출산·영유아 양육 가구를 위한 현금성 지원과 돌봄 서비스를 모았습니다. 부모급여·아동수당·보육 지원을 한눈에 비교하세요.
- 난임 지원(시술비·난임휴가) ↗ 공식 난임 진단 부부에게 소득·연령 무관하게 출산당 25회 시술비를 지원. 난임치료휴가는 연 6일(유급 2일).
- 부모급여 0~1세 영아 양육 가구에 월령에 따라 매달 지급하는 현금성 급여.
- 아동수당 9세 미만 아동에게 매달 일정액을 지급하는 보편 수당.
- 첫만남이용권 출생 아동에게 지급하는 일시금 바우처(행복출산 원스톱 신청).
- 산후도우미(산모·신생아 건강관리) ↗ 공식 건강관리사가 출산 가정을 방문해 5~40일간 산모·신생아를 돌보는 바우처. 중위 150% 이하(초과도 예외지원).
- 영양플러스 ↗ 공식 중위소득 80% 이하 임산부·영유아에게 보충식품을 현물 지원. 임신부는 소득만, 영유아·수유부는 영양위험요인 검사도 필요.
- 지자체 출산지원금 ↗ 공식 사는 동네가 조례로 주는 출산 현금. 출산장려금·축하금 등 이름이 달라도 같은 제도. 거주요건·분할지급 주의.
- 결혼장려금 ↗ 공식 일부 지자체가 조례로 주는 결혼 현금. 시행 십수 곳뿐이고 초혼 한정·재혼 반액 등 요건이 제각각.
- 가정양육수당 ↗ 공식 어린이집을 이용하지 않고 가정에서 키우는 영유아에게 지급하는 수당.
- 아이돌봄서비스 ↗ 공식 맞벌이 등 양육공백 가정에 돌보미가 방문해 아이를 돌봐주는 서비스.
- 영유아보육료 ↗ 공식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0~5세 아동에게 소득 무관 지원하는 보육료.
- 디딤씨앗통장 ↗ 공식 취약계층 아동의 저축에 정부가 1:2 매칭하는 아동발달지원계좌.
- 육아휴직급여 ↗ 공식 육아휴직 근로자에게 고용보험에서 월 최대 250만원을 지급하는 급여.
- 출산전후휴가급여 ↗ 공식 출산 전후 90일 휴가 기간의 급여를 고용보험에서 지원(월 상한 220만원).
-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국민행복카드) ↗ 공식 임신·출산 의료비를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지원.
-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 공식 19대 질환으로 입원치료한 고위험 임산부에게 본인부담·비급여의 90%를 1인당 300만원까지 지원. 소득기준 없음.
- 다자녀 가구 지원 ↗ 공식 다자녀 가구에 요금감면·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