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직·위기 정부지원금
실직·위기 상황의 구직자와 가구를 돕는 지원금을 모았습니다. 국민취업지원·긴급복지·에너지바우처·직업훈련을 확인하세요.
- 시민안전보험 ↗ 공식 지자체가 보험료를 전액 내고 주민 전체를 자동 가입시켜 둔 보험. 전국 213곳 운영. 재난보험24에서 내 보장내역 조회.
- 고용촉진장려금 ↗ 공식 취업취약계층을 채용한 사업주에게 1인당 연 최대 720만원. 근로자 본인에게 가는 돈은 없으나 취업 협상 카드.
- 중장년내일센터 ↗ 공식 40세 이상 재취업을 무료로 돕는 종합고용서비스 기관. 돈은 창구인 중장년 경력지원제(4주 최대 150만원)에서.
-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자에게 취업지원 서비스와 구직촉진수당을 제공하는 한국형 실업부조.
- 긴급복지 지원제도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의 가구에 생계·의료 등을 신속히 지원.
- 에너지바우처 취약계층의 냉·난방 에너지 비용을 바우처로 지원.
- 국민내일배움카드 ↗ 공식 직업훈련비를 5년간 300만~500만원 지원하는 카드(재직·구직자).
- 실업급여(구직급여) 고용보험 가입 근로자가 비자발적으로 실직했을 때 받는 구직급여. 평균임금 60%를 120~270일간 지급.
- 한부모가족 지원 ↗ 공식 한부모·조손 가정에 아동양육비·교육비 등을 지원.
- 위기청소년 지원(꿈드림) ↗ 공식 학교 밖·위기 청소년에게 상담·교육·자립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