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장려금 가구유형별 지급액과 산정 구조 2026
근로장려금 지급액은 ‘총급여액 등’에 따라 점증 → 평탄 → 점감 구조로 결정됩니다. 가구유형별로 최대 지급액(단독 165만·홑벌이 285만·맞벌이 330만원)과 구간 경계가 다르며, 평탄구간에서 최대치를 받습니다.
지급액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별표11(근로장려금 산정표)에 따라 세 구간으로 나뉩니다.
| 구간 | 설명 |
|---|---|
| 점증구간 | 소득이 늘수록 지급액이 함께 증가 |
| 평탄구간 | 최대 지급액을 정액으로 받음 |
| 점감구간 | 소득이 늘수록 지급액이 점차 감소 |
가구유형별 산정 구조 (2026)
총급여액 등(연, 만원)을 기준으로 한 가구별 구간입니다.
| 가구 유형 | 점증 | 평탄(최대) | 점감(0이 되는 지점) |
|---|---|---|---|
| 단독 | 0~400만 | 400~900만 (165만원) | 900~2,200만 |
| 홑벌이 | 0~700만 | 700~1,400만 (285만원) | 1,400~3,200만 |
| 맞벌이 | 0~800만 | 800~1,700만 (330만원) | 1,700~4,400만 |
예상 수령액을 계산해 보세요
가구 유형·총급여액 등·자녀 수·재산을 입력하면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 예상액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근로·자녀장려금 예상 수령액 계산
예상(간이) 계산입니다. 총급여액 등·재산 산정 방식에 따라 실제 지급액과 다를 수 있으니, 정확한 금액은 국세청 홈택스 모의계산에서 확인하세요.
예를 들어 홑벌이 가구의 총급여액 등이 2,000만원이면 평탄구간을 지나 점감구간에 있어 약 190만원이 산정됩니다(285만 × (3,200−2,000)/1,800). 정확한 금액은 국세청 홈택스 모의계산에서 확인하세요.
받기 전 확인할 점
- 재산 1.7억~2.4억이면 산정액의 50%만 지급
- 반기신청은 정기 산정액의 35%를 먼저 지급 후 정산
- 기한 후 신청은 산정액의 95%만 지급(감액)
- 자녀가 있으면 자녀장려금도 함께 계산
자격이 헷갈리면 소득·재산 요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근로장려금 최대 금액은 얼마인가요?
가구유형별 최대 지급액은 단독 165만원, 홑벌이 285만원, 맞벌이 330만원입니다. 평탄구간에서 최대치를 받습니다.
소득이 많을수록 더 많이 받나요?
아닙니다. 점증구간에서는 소득이 늘수록 늘지만, 평탄구간에서 최대치에 도달한 뒤 점감구간에서는 소득이 늘수록 줄어듭니다.
반기신청은 금액이 다른가요?
반기 근로장려금은 정기 산정액의 35%를 먼저 지급하고, 정산 시 차액을 조정합니다. 최종 합계는 정기와 같은 산정 기준을 따릅니다.
출처 · 공식 확인
본 내용은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의 참고 자료입니다. 지원 자격·금액·신청기간은 매년 변경되며, 정확한 내용은 정부24·복지로 및 담당기관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