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페이백 2026년에도 하나? — 2025년 12월 종료
상생페이백은 2025년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시행된 한시 소비진작 사업입니다. 2025년 12월 31일에 종료됐고 2026년 예산에 항목 자체가 없습니다. 지금 신청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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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도 하나요?
하지 않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사업 기간 | 2025년 9월 ~ 12월 (4개월) |
| 신청 개시 | 2025-09-15 |
| 당초 마감 | 2025-11-30 |
| 최종 종료 | 2025-12-31 (12월까지 연장 후 종료) |
| 2026년 예산 | 미반영 |
| 재시행 발표 | 없음 |
2025년 12월에 확정된 2026년 중소벤처기업부 예산 16조 5,233억원에 상생페이백 항목 자체가 없습니다. 2026년 1월 20일 중소벤처기업부가 낸 결산 보도자료도 “지난해 9~12월 시행된 상생페이백”이라고 과거형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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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할 가능성은요?
공식 발표된 계획이 없습니다. 구조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상생페이백은 2025년 5월 국회를 통과한 1차 추가경정예산 1조 3,700억원으로 편성된 한시 사업입니다. 법률에 근거한 상설 제도가 아니라 추경으로 만든 일회성 사업이라, 다시 하려면 새 추경이 먼저 있어야 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상반기에 사업 효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향후 소비 진작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건 재시행 약속이 아니라 사후 평가 문구입니다. “활용하겠다”를 “다시 하겠다”로 읽으면 안 됩니다.
어떤 사업이었나요?
과거형으로만 설명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공식 공고명은 「상생페이백 및 상생소비복권 사업 시행 공고」(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제2025-468호, 2025-08-20)이고, 목적은 “전 국민 소비진작 및 전통시장·소상공인 지원”이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소관 | 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과 |
| 대상 | 만 19세 이상 |
| 환급 구조 | 2024년 월평균 카드 소비액 대비 2025년 월별 소비액 초과분의 20% |
| 상한 | 월 최대 10만원 · 9~11월 30만원 + 12월 연장분 3만원 = 1인 최대 33만원 |
| 지급 방식 |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현금·카드 캐시백 아님) |
| 신청 | 자동 아님 — 신청제.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 |
결산 수치입니다.
| 항목 | 결과 |
|---|---|
| 신청 | 1,564만 명 (성인 3명 중 1명 이상) |
| 지급 | 1,170만 명 |
| 총액 | 1조 3,060억원 |
| 1인 평균 | 111,570원 |
“최대 30만원”이라고 적힌 자료가 많은데 연장 전 수치입니다. 12월 연장분 3만원을 더해 최대 33만원이 맞습니다.
현금을 준 사업이 아닙니다.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전통시장·상점가에서만 쓸 수 있었습니다. 소관도 기획재정부가 아니라 중소벤처기업부입니다.
검색하면 “2026년 상생페이백”이 나오는데요?
존재하지 않는 사업을 실재하는 것처럼 쓴 글들입니다.
“2026년 상생페이백 조회 신청방법”, “2026년 상생페이백 올해는 얼마?” 같은 제목이 상위에 보이지만 2026년 상생페이백은 없습니다. 신청 페이지도, 지급일도, 조회 방법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런 글이 상위에 많은 이유는 역설적으로 실제 정보가 없기 때문입니다. 사실이 없으니 정확한 글도 없고, 그 빈자리를 추측성 글이 채운 것입니다.
확인은 **중소벤처기업부(mss.go.kr)**와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에서 하세요. 새 추경으로 유사 사업이 편성된다면 이 두 곳에 먼저 올라옵니다.
지금 쓸 수 있는 건 없나요?
온누리상품권 할인은 계속됩니다. 상생페이백이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던 사업이라 연결해서 볼 만합니다.
| 항목 | 2026년 |
|---|---|
| 온누리상품권 발행 예산 | 4,580억원 |
| 할인판매 | 재개 |
| 디지털 온누리 할인율 | 10% |
| 월 구매한도 | 100만원 |
이건 상생페이백과 별개 사업입니다. 소비 증가분을 환급받는 구조가 아니라, 살 때 10% 싸게 사는 구조입니다.
소비·생활비 쪽으로 지금 신청 가능한 제도를 찾는다면 이쪽을 보세요.
- K-패스 —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20~53% 환급
- 문화누리카드 — 기초·차상위 가구에 연 15만원
- 에너지바우처 — 취약계층 냉·난방비
- 근로장려금 — 일하는 저소득 가구에 연 최대 165만~330만원
확인 순서
- 2026년 상생페이백은 없습니다 — 신청 시도 불필요
- 재시행은 추경이 선행돼야 가능한 구조
- 새 소식은 중소벤처기업부·정책브리핑에서 확인
- 지금 쓸 수 있는 건 온누리상품권 할인(10%) 또는 위 현행 제도
폐지·종료된 제도를 “신청방법”으로 안내하는 글에 속지 마세요. 같은 함정이 청년내일채움공제에도 있습니다. 2024년부터 신규 가입이 끊겼는데 아직도 신청 안내가 돌아다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6년에도 상생페이백을 하나요?
하지 않습니다. 2025년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시행된 한시 사업이고 2025년 12월 31일에 끝났습니다. 2025년 12월에 확정된 2026년 중소벤처기업부 예산 16조 5,233억원에 상생페이백 항목 자체가 없습니다. 재시행 발표도 없습니다.
다시 할 가능성은 없나요?
공식 발표된 계획은 없습니다. 2025년 5월 국회를 통과한 1차 추가경정예산 1조 3,700억원으로 편성된 한시 사업이라, 다시 하려면 새 추경이 먼저 있어야 하는 구조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상반기에 사업 효과를 분석해 향후 소비 진작 정책 수립에 활용하겠다고만 밝혔고, 이는 재시행 약속이 아니라 사후 평가 문구입니다.
현금으로 돌려주는 사업이었나요?
아닙니다. 현금이나 카드 캐시백이 아니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했습니다. 전통시장과 상점가 등에서만 쓸 수 있었습니다. 사업 목적 자체가 '전 국민 소비진작 및 전통시장·소상공인 지원'이었습니다.
검색하면 2026년 상생페이백 신청방법이 나오는데요?
존재하지 않는 사업을 실재하는 것처럼 쓴 글들입니다. 2026년 상생페이백은 없습니다. 이런 글이 상위에 많은 이유는 실제 정보가 없어 경쟁이 비어 있기 때문입니다. 공식 출처는 중소벤처기업부와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입니다.
출처 · 공식 확인
본 내용은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의 참고 자료입니다. 지원 자격·금액·신청기간은 매년 변경되며, 정확한 내용은 정부24·복지로 및 담당기관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