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론특례 (구 햇살론15) — 금리 12.5% 이내

기준연도 2026 · 마지막 업데이트 2026-07

햇살론 안내 일러스트 — 보증한도 1,000만원 · 연 12.5% 이내(보증료 포함), 배려대상 9.9% 이내
신청기간상시 (2026.1.2 개편 시행)
지원대상연소득 3,500만원 이하 + 신용점수 하위 20%인 최저신용자
지원금액보증한도 1,000만원 · 연 12.5% 이내(보증료 포함), 배려대상 9.9% 이내
담당기관서민금융진흥원 — 햇살론특례

햇살론특례는 대부업·불법사금융의 고금리 대출 이용이 불가피한 최저신용자를 제도권 금융으로 포용하는 고금리 대안상품입니다. 2026년 1월 2일 개편으로 종전 햇살론15와 최저신용자 특례보증이 통합됐고, 금리는 연 12.5% 이내로 내렸습니다.

햇살론15가 특례가 된 건가요?

맞습니다. 2026년 1월 2일부터 두 상품이 하나로 통합됐습니다(금융위원회).

개편 전개편 후
햇살론15 (연 15.9%)햇살론특례 (연 12.5% 이내)
최저신용자 특례보증

검색하면 아직 “햇살론15”가 많이 나오지만 현재는 존재하지 않는 이름입니다.

조건이 어떻게 되나요?

서민금융진흥원이 공시한 기준입니다.

항목내용
지원대상연소득 3,500만원 이하 + 신용점수 하위 20%
보증한도최대 1,000만원
금리연 12.5% 이내(보증료 포함)
사회적배려대상자연 9.9% 이내
대출기간3년 또는 5년
상환방법원리금균등분할 상환
중도상환수수료없음

금리에 보증료가 포함돼 있습니다. 햇살론일반은 “금리 10% 이내 + 보증료 2.5% 이내”로 나뉘어 있어 비교할 때 헷갈리기 쉬운데, 특례는 12.5%가 보증료까지 포함한 숫자입니다.

“12.5%“가 아니라 “12.5% 이내” 입니다. 개인 신용과 금융회사에 따라 더 낮을 수 있습니다.

이자가 얼마나 줄어드나요?

한도인 1,000만원을 3년 원리금균등으로 빌린다고 가정한 개략치입니다.

금리월 상환액총 이자
연 15.9% (종전 햇살론15)약 351,000원약 264만원
연 12.5% (현행 상한)약 335,000원약 204만원
연 9.9% (배려대상 상한)약 322,000원약 160만원

같은 1,000만원을 빌려도 배려대상자는 종전보다 이자를 약 104만원 덜 냅니다. 실제 금액은 대출 이자 계산기로 확인하세요.

이자를 절반 돌려준다는 소식은 뭔가요?

2026년 7월 15일 금융위원회가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햇살론특례 이자페이백 신설을 발표했습니다.

항목내용
방식전액 상환 시 납부이자의 50% 페이백
효과실질 금리부담 연 6.3% 수준으로 완화
명목금리연 12.5% 이내 (그대로)
시행일미정

함께 발표된 소액 장기대출은 100만원 규모를 연 4.5%로 최장 10년간 빌려주는 상품입니다.

아직 시행 전입니다. 업무보고에서 발표된 계획이며 구체적 시행일이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지금 신청하는 대출에 자동으로 적용되지 않으므로, 시행 여부와 적용 대상은 ☎1397 또는 서민금융진흥원 공지로 확인하세요.

구조도 짚어둘 필요가 있습니다. 명목금리를 내리는 것이 아니라 성실상환자에게 사후 환급하는 방식입니다. 전액 상환이 조건이므로 중간에 연체하거나 끝까지 갚지 못하면 페이백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즉 “6.3% 대출”이 아니라 “12.5%로 빌린 뒤 다 갚으면 절반을 돌려받는” 구조입니다.

사회적배려대상자 9.9%는 누구인가요?

서민금융진흥원이 햇살론특례 페이지에 공시한 기준과 제출서류입니다.

기준제출서류
한부모가족·조손가족한부모가족증명서
다문화가족가족관계증명서 등 다문화가족 확인서류
북한이탈주민북한이탈주민등록확인서
등록장애인장애인등록증 또는 장애인증명서
국민기초생활수급자국민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차상위계층차상위계층 확인서,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대상자 증명서 등
근로장려금수급자근로장려금 수급사실 증명 또는 결정 통지서

햇살론일반의 배려대상 목록에는 여기에 더해 자활근로자가 포함돼 있습니다. 자활근로자라면 어느 상품에서 어떤 우대를 받는지 ☎1397로 확인하세요.

보증료 인하는 별도로 있습니다. 서민금융진흥원 금융교육 또는 신용부채컨설팅 이수자, 국민취업지원제도 성공자, 복지멤버십 가입자는 0.1%p 인하되며 중복 적용은 안 됩니다.

이런 경우엔 어떻게 되나요?

상황결과
연소득 3,000만원 + 신용 하위 20%O — 특례 대상
연소득 3,000만원 + 신용 양호X — 햇살론일반 검토
연소득 4,000만원 + 신용 하위 20%X — 특례 소득 초과, 일반 검토
기초생활수급자O — 9.9% 이내 우대
1,500만원이 필요함특례 한도 1,000만원 — 일반 검토
서금원 가조회 승인금융회사가 거절할 수 있음
지원대상 해당신용평가시스템이 보증을 거절할 수 있음
약정 후 배려대상 증빙우대 불가 — 신청 전 제출 필수

신청 순서

  1. 지원대상 확인 — 연소득 3,500만원 이하 + 신용점수 하위 20%
  2. 배려대상 확인 — 해당 시 증빙서류를 신청 전에 준비
  3. 서민금융진흥원 상담 — 서민금융 잇다 앱 또는 ☎1397
  4. 금융회사 선택 — 2026년부터 모든 금융업권 취급
  5. 보증·대출 심사 — 상환능력 심사로 대상자 선정
  6. 상환계획 확인 후 실행 — 3년 또는 5년 선택

특례는 불법사금융의 대안이지 공짜 돈이 아닙니다. 연 12.5%는 정책금융치고 낮지 않으므로, 실행 전 총 상환액을 반드시 계산해 보세요. 이미 상환이 불가능한 상태라면 대출보다 채무조정 상담이 먼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햇살론15는 없어졌나요?

2026년 1월 2일부터 햇살론15와 최저신용자 특례보증이 '햇살론특례'로 통합됐습니다. 햇살론15라는 이름은 더 이상 쓰이지 않으며, 금리도 연 15.9%에서 12.5% 이내로 내렸습니다.

금리가 얼마나 내렸나요?

종전 햇살론15의 연 15.9%에서 연 12.5% 이내로 내렸습니다. 사회적배려대상자는 연 9.9% 이내가 적용돼 종전 대비 최대 6.0%p 낮아집니다. 이 금리는 보증료가 포함된 수치입니다.

누가 대상인가요?

연소득 3,500만원 이하이면서 개인신용점수 하위 20%에 해당하는 분입니다. 대부업·불법사금융의 고금리 대출이 불가피한 최저신용자를 제도권 금융으로 포용하기 위한 상품입니다.

햇살론일반과 뭐가 다른가요?

특례는 신용점수 하위 20%가 필수 요건이고 한도가 1,000만원입니다. 일반은 연소득 3,500만원 이하면 신용점수와 무관하며 한도가 1,500만원입니다. 우대 방식도 달라서, 특례는 금리를 9.9%로 낮춰주고 일반은 보증료를 0.5%p 깎아줍니다.

출처 · 공식 확인

본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금융·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조건은 담당기관·전문가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