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론일반 (구 근로자햇살론·햇살론뱅크) — 금리·한도

기준연도 2026 · 마지막 업데이트 2026-07

햇살론 안내 일러스트 — 보증한도 1,500만원 · 금리 연 10% 이내 + 보증료 2.5% 이내
신청기간상시 (2026.1.2 개편 시행)
지원대상연소득 3,500만원 이하 또는 신용 하위 20%·연소득 4,500만원 이하 저신용·저소득자
지원금액보증한도 1,500만원 · 금리 연 10% 이내 + 보증료 2.5% 이내
담당기관서민금융진흥원 — 햇살론일반

햇살론일반은 제도권 금융기관 이용이 어려운 저신용·저소득자의 생계비를 지원하는 정책서민금융입니다. 2026년 1월 2일 개편으로 종전 근로자햇살론과 햇살론뱅크가 이 상품으로 통합됐습니다. 보증한도는 최대 1,500만원, 금리는 연 10% 이내입니다.

근로자햇살론은 어디 갔나요?

통합됐습니다. 2026년 1월 2일부터 두 상품이 햇살론일반 하나로 합쳐졌습니다(금융위원회).

개편 전개편 후
근로자햇살론햇살론일반
햇살론뱅크

종전에는 근로자햇살론·햇살론뱅크·햇살론15·최저신용자 특례보증이 각각 따로 있어 이름만으로는 구분이 어려웠습니다. 이번 개편은 이를 햇살론일반·햇살론특례 2개로 단순화한 것입니다.

조건이 어떻게 되나요?

서민금융진흥원이 공시한 기준입니다.

항목내용
지원대상연소득 3,500만원 이하(신용점수 무관) 또는
연소득 4,500만원 이하 + 신용점수 하위 20%
보증한도최대 1,500만원
금리연 10% 이내 (금융회사별 상이)
보증료2.5% 이내
대출기간5년 이내 (1년 단위로 신청)
상환방법원리금균등분할 상환
중도상환수수료없음

금리를 볼 때 보증료를 빼먹지 마세요. 금리 10% 이내는 보증료를 뺀 숫자이며, 보증료 2.5% 이내가 별도로 붙습니다. 보증료를 포함한 실질 부담은 최대 연 12.5% 수준입니다. 서민금융진흥원은 업권별 평균금리(보증료 포함)를 별도로 공시합니다.

특례와 뭐가 다른가요?

소득·신용 요건과 금리 구조가 다릅니다.

구분햇살론일반햇살론특례
성격저신용·저소득자 생계비 지원대부업·불법사금융 대안(최저신용자 포용)
연소득3,500만원 이하(신용 무관) 또는 4,500만원 이하+신용 하위 20%3,500만원 이하 + 신용 하위 20%
보증한도1,500만원1,000만원
금리연 10% 이내 (+보증료 2.5% 이내)연 12.5% 이내(보증료 포함)
배려대상 우대보증료 0.5%p 인하금리 9.9% 이내
대출기간5년 이내(1년 단위)3년 또는 5년
구 명칭근로자햇살론·햇살론뱅크햇살론15·최저신용자 특례보증

두 상품 모두 보증료까지 포함한 상한이 12.5% 수준으로 맞춰져 있습니다. 다만 일반은 “금리 10% + 보증료 2.5%”, 특례는 “금리 12.5%에 보증료 포함”으로 구조가 다릅니다.

우대 방식도 다릅니다. 일반은 보증료를 0.5%p 깎아주고, 특례는 금리 자체를 9.9%로 낮춰줍니다.

보증료를 깎을 수 있나요?

신청 시점 기준으로 두 갈래의 인하가 있습니다.

대상인하폭
① 사회적배려대상자0.5%p
② 서민금융진흥원 금융교육 또는 신용부채컨설팅 이수자
국민취업지원제도 성공자 / 복지멤버십 가입자
0.1%p

②에 여러 개 해당해도 중복 적용은 안 됩니다.

사회적배려대상자와 제출서류

기준제출서류
한부모가족·조손가족한부모가족증명서
다문화가족가족관계증명서 등 다문화가족 확인서류
북한이탈주민북한이탈주민등록확인서
등록장애인장애인등록증 또는 장애인증명서
국민기초생활수급자국민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차상위계층차상위계층 확인서,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대상자 증명서 등
근로장려금수급자근로장려금 수급사실 증명 또는 결정 통지서
자활근로자자활근로자 확인서

약정 이후에는 보증료 인하를 적용할 수 없습니다. 해당한다면 대출 신청 전에 서류 제출과 교육 이수를 반드시 끝내세요.

이런 경우엔 어떻게 되나요?

상황결과
연소득 3,000만원, 신용 양호O — 신용점수 무관 대상
연소득 4,000만원, 신용 하위 20%O — 소득 상향 기준
연소득 4,000만원, 신용 양호X — 지원대상 아님
연소득 3,000만원, 신용 하위 20%특례도 대상 — 조건 비교 필요
서금원 가조회 승인금융회사가 거절할 수 있음
지원대상 해당신용평가시스템이 보증을 거절할 수 있음
제출서류 변경대출결과·한도·금리가 바뀔 수 있음
약정 후 배려대상 증빙보증료 인하 불가

“지원대상 = 승인”이 아닙니다. 서민금융진흥원은 한정된 재원으로 더 많은 사람을 지원하기 위해 상환능력 심사로 대상자를 선정한다고 명시합니다. 가조회 승인 후에도 금융회사 자체 심사에서 거절될 수 있습니다.

신청 순서

  1. 지원대상 확인 — 연소득·신용점수(대출자격)
  2. 특례 해당 여부 비교 — 신용 하위 20%면 특례가 유리할 수 있음
  3. 보증료 인하 준비 — 배려대상 서류·금융교육 이수를 약정 전에 완료
  4. 서민금융진흥원 상담 — 서민금융 잇다 앱 또는 ☎1397
  5. 금융회사 선택 — 금리가 회사별로 다르므로 비교
  6. 상환 여력 점검 후 실행DSR 계산기

전체 비교는 햇살론 총정리 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근로자햇살론과 햇살론뱅크는 어떻게 됐나요?

2026년 1월 2일부터 두 상품이 '햇살론일반'으로 통합됐습니다. 근로자햇살론·햇살론뱅크라는 명칭은 더 이상 쓰이지 않습니다.

햇살론일반 금리는 얼마인가요?

연 10% 이내이며 금융회사별로 다릅니다. 여기에 보증료가 2.5% 이내로 별도 부과되므로, 보증료를 포함한 실질 부담은 최대 연 12.5% 수준입니다.

신용점수가 좋아도 받을 수 있나요?

연소득 3,500만원 이하이면 신용점수와 무관하게 지원대상입니다. 연소득이 3,500만원을 넘으면 4,500만원 이하이면서 신용점수 하위 20%에 해당해야 합니다.

지원대상에 해당하면 무조건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서민금융 신용평가시스템에 의해 보증이 거절될 수 있고, 서금원 가조회에서 승인돼도 신청한 금융회사가 자체 심사기준으로 거절할 수 있습니다. 한정된 재원으로 지원하기 위해 상환능력 심사를 거칩니다.

출처 · 공식 확인

본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금융·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조건은 담당기관·전문가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