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스 vs 기후동행카드·The경기패스·인천I-패스 비교 2026

· 기준연도 2026 · 2026-07 검토

K-패스 안내 일러스트 — K패스 기반 지자체 확대 혜택
신청기간상시 (패스별 상이)
지원대상거주지·이용량에 맞는 교통패스를 고르려는 이용자
지원금액K패스 기반 지자체 확대 혜택
담당기관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K패스는 전국 대중교통 환급 사업이고, 여기에 지자체가 혜택을 더한 것이 The경기패스·인천I-패스입니다. 서울의 기후동행카드는 정액권 방식이라 성격이 다르며, 하나만 선택해 사용합니다.

K패스와 무엇이 다른가요?

K패스는 이용액의 일부를 환급하는 방식이고, 기후동행카드는 정해진 금액으로 무제한 이용하는 정액권 방식입니다. The경기패스·인천I-패스는 K패스와 같은 카드를 쓰되 지역 주민에게 조건을 확대한 것입니다(국토교통부).

패스방식특징
K패스환급(20~53.3%)전국, 2026년 60회 상한 폐지·어르신 유형 신설
The경기패스환급(K패스 기반)경기 주민, 청년 39세까지 확대
인천I-패스환급(K패스 기반)인천 주민, 65세 이상 확대
기후동행카드정액권서울, 월정액 무제한
모두의 카드정액형(2026 신설)기준금액 초과분 전액 환급, K패스와 자동 비교

중복해서 쓸 수 있나요?

조합가능 여부설명
K패스 + The경기패스/인천I-패스O(자동)같은 카드에 지역 혜택 자동 적용
K패스 + 기후동행카드X방식이 달라 택1
지자체 패스 + 타 지역 이동부분기본 K패스 환급은 전국 적용

나에게 유리한 선택은? (예시)

월 대중교통비가 6만 원인 경기도 청년이라면, The경기패스로 30% 환급을 받아 약 1만 8천 원을 돌려받는 편이 정액권보다 유리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매일 여러 번 환승해 월 8만 원 이상 쓰는 서울 시민은 기후동행카드(정액 무제한)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거주지·이용량을 먼저 따져보세요.

선택 순서

  1. 거주지 확인(경기·인천은 지역 패스 자동 확대)
  2. 월 대중교통비·이용 횟수 파악
  3. 환급형(K패스)과 정액권(기후동행카드) 중 유리한 방식 선택
  4. 해당 카드 발급·가입

유형별 환급률은 환급률·환급액에서 확인하세요. 지역별 확대 조건은 각 지자체 패스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K패스와 기후동행카드를 같이 쓸 수 있나요?

둘은 방식이 달라 하나만 선택해 사용합니다. K패스는 이용액의 일부를 환급하는 방식이고, 기후동행카드는 정액권으로 무제한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이용 패턴에 따라 유리한 쪽을 고르세요.

The경기패스·인천I-패스는 K패스와 별개인가요?

아닙니다. K패스를 기반으로 경기·인천 주민에게 혜택을 확대한 것으로, 같은 K패스 카드로 자동 적용됩니다. 다만 2026년 1월부터 기본 K패스도 60회 상한이 폐지돼 '무제한 적립'은 더 이상 지역 패스만의 차별점이 아닙니다. 경기패스 청년 39세 확대 등 연령·환급 조건이 다릅니다.

어떤 게 저에게 유리한가요?

대중교통비가 정액권 금액보다 적거나 이용이 들쭉날쭉하면 K패스가, 매일 많이 타서 정액권 이상 쓴다면 기후동행카드가 유리한 편입니다.

출처 · 공식 확인

본 내용은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의 참고 자료입니다. 지원 자격·금액·신청기간은 매년 변경되며, 정확한 내용은 정부24·복지로 및 담당기관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