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스 vs 기후동행카드·The경기패스·인천I-패스 비교 2026
K패스는 전국 대중교통 환급 사업이고, 여기에 지자체가 혜택을 더한 것이 The경기패스·인천I-패스입니다. 서울의 기후동행카드는 정액권 방식이라 성격이 다르며, 하나만 선택해 사용합니다.
K패스와 무엇이 다른가요?
K패스는 이용액의 일부를 환급하는 방식이고, 기후동행카드는 정해진 금액으로 무제한 이용하는 정액권 방식입니다. The경기패스·인천I-패스는 K패스와 같은 카드를 쓰되 지역 주민에게 조건을 확대한 것입니다(국토교통부).
| 패스 | 방식 | 특징 |
|---|---|---|
| K패스 | 환급(20~53.3%) | 전국, 2026년 60회 상한 폐지·어르신 유형 신설 |
| The경기패스 | 환급(K패스 기반) | 경기 주민, 청년 39세까지 확대 |
| 인천I-패스 | 환급(K패스 기반) | 인천 주민, 65세 이상 확대 |
| 기후동행카드 | 정액권 | 서울, 월정액 무제한 |
| 모두의 카드 | 정액형(2026 신설) | 기준금액 초과분 전액 환급, K패스와 자동 비교 |
중복해서 쓸 수 있나요?
| 조합 | 가능 여부 | 설명 |
|---|---|---|
| K패스 + The경기패스/인천I-패스 | O(자동) | 같은 카드에 지역 혜택 자동 적용 |
| K패스 + 기후동행카드 | X | 방식이 달라 택1 |
| 지자체 패스 + 타 지역 이동 | 부분 | 기본 K패스 환급은 전국 적용 |
나에게 유리한 선택은? (예시)
월 대중교통비가 6만 원인 경기도 청년이라면, The경기패스로 30% 환급을 받아 약 1만 8천 원을 돌려받는 편이 정액권보다 유리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매일 여러 번 환승해 월 8만 원 이상 쓰는 서울 시민은 기후동행카드(정액 무제한)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거주지·이용량을 먼저 따져보세요.
선택 순서
- 거주지 확인(경기·인천은 지역 패스 자동 확대)
- 월 대중교통비·이용 횟수 파악
- 환급형(K패스)과 정액권(기후동행카드) 중 유리한 방식 선택
- 해당 카드 발급·가입
유형별 환급률은 환급률·환급액에서 확인하세요. 지역별 확대 조건은 각 지자체 패스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K패스와 기후동행카드를 같이 쓸 수 있나요?
둘은 방식이 달라 하나만 선택해 사용합니다. K패스는 이용액의 일부를 환급하는 방식이고, 기후동행카드는 정액권으로 무제한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이용 패턴에 따라 유리한 쪽을 고르세요.
The경기패스·인천I-패스는 K패스와 별개인가요?
아닙니다. K패스를 기반으로 경기·인천 주민에게 혜택을 확대한 것으로, 같은 K패스 카드로 자동 적용됩니다. 다만 2026년 1월부터 기본 K패스도 60회 상한이 폐지돼 '무제한 적립'은 더 이상 지역 패스만의 차별점이 아닙니다. 경기패스 청년 39세 확대 등 연령·환급 조건이 다릅니다.
어떤 게 저에게 유리한가요?
대중교통비가 정액권 금액보다 적거나 이용이 들쭉날쭉하면 K패스가, 매일 많이 타서 정액권 이상 쓴다면 기후동행카드가 유리한 편입니다.
출처 · 공식 확인
본 내용은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의 참고 자료입니다. 지원 자격·금액·신청기간은 매년 변경되며, 정확한 내용은 정부24·복지로 및 담당기관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